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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결론부터’에서 설사할 때 먹어도 되는 경우와 수분 보충·진료가 더 중요한 경우를 바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설사가 시작되면 “아예 굶어서 장을 쉬게 해야 빨리 멎는 것 아닐까?” 생각해본 경험 있으신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급성 설사라고 해서 일부러 굶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입맛이 돌아오고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설사가 조금 남아 있어도 다시 식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억지로 굶는 것보다 잃어버린 수분과 전해질을 먼저 채우는 것입니다.
다만 기름진 음식이나 술·카페인·당이 많은 음료처럼 설사를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은 잠시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핵심은 “몇 끼를 굶었나?”가 아니라 물을 잘 마실 수 있는지, 탈수는 없는지, 혈변·고열·심한 복통 같은 위험 신호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 많이 궁금해하는 두 가지
설사할 때 굶기 전에 먼저 확인할 기준
1.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설사할 때 음식보다 더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수분입니다.
묽은 변이 반복되면 물뿐 아니라 몸에 필요한 전해질도 함께 잃을 수 있습니다.
물을 마실 수 있고 토하지 않는다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보충할 수 있습니다.
설사할 때 가장 먼저 막아야 할 문제는 굶지 않는 것보다 탈수입니다.
✔ 물이나 음료를 계속 마실 수 있나요?
✔ 마신 뒤 토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나요?
2. 식욕이 돌아왔는지 확인하세요
설사가 시작된 직후에는 속이 불편해서 잠시 먹고 싶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 억지로 많은 양을 먹을 필요는 없지만, 배가 고프고 음식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설사가 완전히 멎을 때까지 굶을 이유도 없습니다.
본인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양부터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식욕이 돌아왔다면 설사가 남아 있어도 식사를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배가 고프거나 음식을 먹고 싶은 느낌이 있나요?
✔ 먹었을 때 심한 메스꺼움이나 구토가 생기지 않나요?
3. 설사뿐인지 구토까지 반복되는지 확인하세요
설사만 있고 물을 잘 마시는 사람과 구토까지 계속되는 사람은 탈수 위험이 다릅니다.
물을 마시는 즉시 토하거나 여러 차례 구토가 반복되면 입으로 수분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무엇을 먹을지보다 수분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계속 토한다면 억지로 식사하기보다 탈수 여부와 진료 필요성을 확인하세요.
✔ 구토가 반복되나요?
✔ 물을 마셔도 계속 토하나요?
4. 탈수 신호가 생기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심한 갈증이나 입 마름, 평소보다 적은 소변, 진한 소변은 수분 부족을 의심할 수 있는 단서입니다.
기운이 크게 떨어지고 일어설 때 어지럽거나 휘청거리는 느낌도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설사를 많이 했는데 이런 변화가 생겼다면 굶는 것보다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훨씬 중요합니다.
소변량이 줄고 어지럽다면 ‘장을 쉬게 한다’며 물까지 줄이지 마세요.
✔ 입이 심하게 마르나요?
✔ 소변량이 줄었나요?
✔ 소변 색이 짙어졌나요?
✔ 어지럽거나 기운이 많이 빠졌나요?
5. 혈변·고열·심한 복통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흔한 급성 설사는 집에서 수분을 보충하며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붉은 피나 고름이 섞인 변, 검고 끈적한 변, 높은 열이나 심한 복통이 있다면 단순히 음식 때문에 장이 예민해졌다고만 보기 어렵습니다.
이때는 금식으로 버티기보다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변이나 심한 통증이 있다면 먹을지 말지보다 빠른 진료가 먼저입니다.
✔ 붉은 피나 고름이 섞여 나오나요?
✔ 변이 검고 타르처럼 보이나요?
✔ 높은 열이 있나요?
✔ 복통이 매우 심한가요?
6. 얼마나 자주 보고 며칠째 계속되는지 확인하세요
한두 번 묽은 변을 본 경우와 하루에도 여러 차례 계속되는 설사는 다릅니다.
성인에서 하루 6회 이상 묽은 변을 보거나 설사가 2일 넘게 계속되는 경우에는 의료진에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평소부터 설사가 반복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감염 외에도 약물, 음식 불내증이나 다른 장 질환 등 원인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설사 횟수와 지속 기간을 기록해두면 진료할 때 도움이 됩니다.
✔ 오늘 몇 번 정도 묽은 변을 봤나요?
✔ 2일 넘게 계속되고 있나요?
✔ 이전부터 비슷한 설사가 반복됐나요?
7. 탈수에 취약한 사람인지 확인하세요
같은 정도의 설사라도 아주 어린 아이나 고령자, 임신 중인 사람, 면역 기능이 약한 사람은 탈수와 합병증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당뇨병·콩팥질환 등 중요한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수분 보충 방법과 진료 시점을 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는 성인처럼 ‘장을 쉬게 하겠다’며 수유나 식사를 임의로 중단하면 안 됩니다.
나이와 평소 건강 상태에 따라 집에서 지켜볼 기준이 달라집니다.
✔ 영유아나 고령자인가요?
✔ 임신 중이거나 면역 기능이 약한가요?
✔ 중요한 만성질환이 있나요?

📌 결론부터

설사할 때 굶지 않아도 되는 이유와 먹는 방법
굶는다고 설사가 더 빨리 멎는 것은 아닙니다
설사는 장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쉬게 해야 낫는 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급성 설사에서는 일부러 금식하거나 특정 음식만 먹는 제한식을 기본 치료로 권하지 않습니다.
식욕이 돌아오고 음식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설사가 조금 남아 있어도 다시 먹을 수 있습니다.
설사를 멈추기 위해 굶는 것이 치료의 목표는 아닙니다.
입맛이 없다면 억지로 많이 먹을 필요도 없습니다
굶을 필요가 없다는 말이 아픈데도 평소 식사량을 억지로 채우라는 뜻은 아닙니다.
메스껍고 입맛이 없다면 수분을 우선하면서 몸이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소량부터 다시 먹으면 됩니다.
처음에는 한꺼번에 많은 양보다 적은 양을 나눠 먹는 것이 더 편한 사람도 있습니다.
먹을 수 있을 때 먹되, 몸이 받아들이는 정도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죽은 먹어도 되지만 죽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죽이나 부드러운 음식이 편하게 느껴진다면 먹어도 됩니다.
하지만 설사가 멎을 때까지 흰죽만 먹어야 장이 회복된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식욕이 돌아오면 본인이 잘 견디는 음식부터 평소 식사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죽은 편한 음식 가운데 하나이지 설사 치료에 반드시 필요한 특별식은 아닙니다.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은 잠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튀김·패스트푸드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설사 중 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술과 카페인 음료, 당이 매우 많은 음료나 일부 과일주스, 무설탕 껌·사탕에 들어가는 당알코올도 설사를 악화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매운 음식 역시 속이 불편하다면 잠시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무것이나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며 증상을 악화시키는 음식은 줄이세요.
✔ 튀김·고지방 음식
✔ 술
✔ 커피 등 카페인 음료
✔ 당이 많은 음료와 일부 과일주스
✔ 무설탕 껌·사탕의 당알코올
우유가 평소 괜찮았는데 설사 뒤 불편해질 수도 있습니다
급성 설사에서 회복한 뒤 일시적으로 유당을 소화하기 어려워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우유나 일부 유제품을 먹은 뒤 다시 복통·가스·묽은 변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유제품을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먹을 때마다 증상이 악화된다면 잠시 줄여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실제로 불편한 음식인지 확인하고 조절하세요.
음식보다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더 중요한 순간도 있습니다
설사가 반복되면 물뿐 아니라 전해질도 잃게 됩니다.
물을 잘 마실 수 있다면 자주 보충하고, 설사가 심하거나 탈수 위험이 높다면 상황에 따라 경구수분보충용액처럼 물과 전해질을 함께 보충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심한 탈수에서는 병원에서 정맥 수액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물을 못 마시고 소변까지 줄어든다면 식사 메뉴보다 탈수 평가가 먼저입니다.
설사가 계속 반복된다면 음식만 탓하지 마세요
급성 설사의 흔한 원인은 바이러스성 위장염, 식중독, 약물 부작용 등입니다.
반대로 설사가 오래 지속되거나 계속 반복된다면 음식 불내증, 과민성장증후군이나 염증성 장질환 등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며칠 지나도 낫지 않거나 자주 반복되는 설사는 무조건 굶는 방식으로 관리하지 마세요.
대표 질환과 상태
설사가 생겼을 때 함께 구분하는 대표 상태
설사는 하나의 질환이 아니라 여러 원인에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갑자기 시작됐는지, 구토·열·복통이 함께 있는지, 약을 새로 먹었는지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 설사를 많이 했다면 음식보다 수분·전해질부터 보충하세요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도 됩니다
설사할 때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억지로 마시기보다 마실 수 있는 만큼 조금씩 자주 보충하세요. 구토가 없다면 물과 함께 국물처럼 수분과 전해질이 들어 있는 음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설사가 심하다면 경구수분보충액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경구수분보충액은 물뿐 아니라 설사로 잃은 당과 전해질을 함께 보충하도록 만들어진 용액입니다. 설사가 많거나 탈수 단서가 있는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시는 즉시 계속 토한다면 집에서만 버티지 마세요
물을 조금씩 마셔도 계속 토해서 유지할 수 없다면 탈수가 빠르게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먹을 음식보다 수분을 유지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심한 탈수는 병원에서 수액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고 심하게 어지럽거나 처지는 등 탈수가 심하다면 입으로 마시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 의료진이 정맥 수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먹을 수 있다면 적은 양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설사가 완전히 멎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배가 고프고 음식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설사가 조금 남아 있어도 식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평소 양을 다 먹기보다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양부터 시작하세요.
죽이 편하다면 먹어도 되지만 죽만 고집하지 않아도 됩니다
속이 불편할 때 죽·밥·국처럼 부담이 적게 느껴지는 음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설사가 멎을 때까지 특정 음식만 먹어야 한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먹은 뒤 증상이 심해지는 음식은 잠시 줄이세요
사람마다 설사 중 잘 견디는 음식이 다릅니다. 특정 음식을 먹을 때마다 복통·가스·묽은 변이 뚜렷하게 심해진다면 회복되는 동안 잠시 피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음식과 음료는 설사를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튀김·패스트푸드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
기름진 음식은 설사 중 속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회복될 때까지 본인에게 부담이 되는 고지방 음식은 잠시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술과 카페인이 많은 음료
술과 커피·일부 에너지음료 등은 설사 중 불편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수분을 보충한다는 이유로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지는 마세요.
당이 많은 음료와 일부 과일주스
당이 매우 많은 음료는 일부 사람에서 설사를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나 달콤한 음료를 수분 보충의 주된 방법으로 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를 먹을 때마다 더 심해진다면 잠시 줄여보세요
급성 위장염 뒤에는 일시적으로 유당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유나 유제품을 먹은 뒤 가스·복통·설사가 뚜렷하게 심해진다면 회복되는 동안 줄여볼 수 있습니다.
💊 지사제는 설사를 무조건 멈추는 약처럼 사용하지 마세요
성인의 가벼운 급성 설사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일반의약품 지사제는 배변 횟수와 급한 변의를 일시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설사의 원인을 치료하는 약은 아니므로 제품 설명과 약사의 안내에 맞게 사용합니다.
혈변이나 열이 있다면 임의로 지사제를 먹지 마세요
피가 섞인 설사나 발열이 동반된 경우에는 일부 감염성 설사에서 장운동을 억제하는 약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에게 성인용 지사제를 임의로 주지 마세요
영유아와 어린이는 탈수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고 사용하는 약의 기준도 성인과 다릅니다. 설사약을 임의로 먹이기보다 의료진이나 약사에게 확인하세요.
약을 먹어도 계속되면 복용만 반복하지 마세요
지사제를 사용하면서도 설사가 더 심해지거나 2일 넘게 지속된다면 원인을 확인하는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감염성 설사라면 가족에게 옮기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화장실을 다녀온 뒤 비누와 물로 손을 씻으세요
설사를 일으키는 감염은 손과 오염된 물건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퍼질 수 있습니다. 화장실 사용 후와 음식을 만지기 전에는 손을 충분히 씻으세요.
아픈 동안 다른 사람의 음식을 만들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설사와 구토가 감염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면 가족의 음식을 조리하거나 수건·식기 등을 함께 사용하는 행동을 줄이는 것이 전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설사가 멎은 직후에도 바로 출근·등교하지 않는 기준이 있습니다
감염성 위장염 가능성이 있을 때는 마지막 설사나 구토 후 최소 48시간 동안 학교나 직장을 쉬도록 안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음식 취급 업무는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이런 설사는 굶으며 기다리지 말고 진료하세요
하루에 묽은 변을 6번 이상 보고 있어요
설사 횟수가 매우 많으면 수분 손실도 커질 수 있습니다. 성인에서 하루 6회 이상의 묽은 변은 의료진에게 확인할 기준 가운데 하나입니다.
성인인데 2일 넘게 계속돼요
급성 설사는 짧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지만 성인에서 2일 넘게 계속되면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지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변·검은 변·고열·심한 복통이 있어요
피나 고름이 섞인 변, 검고 끈적한 변, 높은 열이나 심하고 지속되는 복통은 단순한 식사 문제로 보지 않고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고령·임신·면역저하 상태이거나 항생제를 복용 중이에요
65세 이상, 임신 중인 사람, 면역 기능이 약한 사람이나 현재 항생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설사로 인한 합병증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어 일반적인 건강한 성인보다 더 일찍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한눈에 정리
📚 함께 보면 좋은 글
📖 참고 및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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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당뇨병·소화기·신장질환연구소 – 설사할 때 먹는 방법
갑자기 설사가 시작됐다고 일부러 굶을 필요는 없으며, 먹을 수 있을 때 다시 식사를 시작하는 방법을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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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당뇨병·소화기·신장질환연구소 – 설사 치료
설사로 빠진 물과 소금 성분을 보충하는 방법과 설사를 줄이는 약, 유산균 제품 사용에 관한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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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당뇨병·소화기·신장질환연구소 – 설사의 증상과 원인
입 마름·소변 감소처럼 몸에 물이 부족해지는 신호와 피가 섞인 변·높은 열·심한 복통처럼 진료가 필요한 변화를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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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민보건서비스 – 설사와 구토
설사·구토 때 물을 충분히 마시는 방법과 가족에게 옮기지 않기 위한 손 씻기 등의 생활 수칙을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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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보완통합건강센터 – 유산균 제품
유산균 제품은 들어 있는 균의 종류와 제품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다는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이 글은 공신력 있는 의료기관·학회 자료를 바탕으로 BodyHint 운영자가 조사·정리했습니다. 일반적인 건강 정보 제공을 위한 내용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